제 목 : 시가 이해할수 없는점

개차반 시아버지 아플땐 간병을 형제들이 정말 열심히 했어요.

시부 돌아가시고 헌신적인 시어머니 아프신데

다 나몰라라 하는 심리가 뭘까요?

이해가 안됩니다 .   지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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