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자녀,
결혼 할 자녀 둘 다 집 사겠다고 난리네요.
크게 지원금은 못 주지만 여기까지니 알아서 하라고 했지만 머리가 지끈하네요.
부동산 정책 나오면 집값이 더 올라요.
그러니 30대들이 몸이 달아 오르죠.
대출이 문제예요.
대출 해주니 대출해서 진작 살 걸, 이제라도 사겠다니 말리지도, 격려하지도 못하고
내가 갚을 대출 아니니 알아서들 하라고 했네요.
큰 아이는 지난해 사고 싶었는데 이직하느라 대출 문제로 연기 된 후
보고 있던 지역이 많이 올랐대요. 광흥창.
작은 아이는 결혼 앞두고 전세를 알아 보고 있는데 월세만 있대요.
어차피 공급이 안되고 집값은 계속 오르고
5.9 대책으로 집값 더 오르고 전세는 줄고 그 매물 받겠다는데.
왜 집값이 오르는 줄 알겠다. 그랬어요.
여러분들이 대출 갚으며 살거니까 알아서들 하세요 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