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공연에 대해 부정적인 말하는 사람 무시하면 될듯
내가 살면서 깨닮은것이 있어요
롱텀서브를 할때 였어요.
대략 두세명정도 학생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였어요...그 아이들 때문에 학교도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을정도 였는데, 눈을 돌려 교실에 다른 아이들을 보니 너무 잘하고 있는거에요.
잘하고 있는 아이들이 대다수인데, 난 그렇치 못한 소수에만 눈길을 주고 있었던 거죠.
그렇게 난 어디에 집중을 하면 살아야할지 깨닮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