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아프면서 이말이 맘에 와닿더라구요
제가 만성질환이 있는데 고칠수없기도하고 오랜 시집살이로 만성우울증도 있는 상태입니다
저 하나도 감당이 안되서 너무 힘든데
아이가 아프면 어쩌나. 너무 미안해요
인간은
생노병사 피해갈수없는데
아이가 겪게 될게 너무 무서워요
부족함없이 키웠는데 앞으로. 부족한것들이 생길때 아이가 이겨낼수있는 자생력을 못 준것같아 미안하구요
저는 저혼자도 감당 안되는 존재였어요
미혼인 친구들 넘 부러워요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6. 03. 23 10:08
저는 제가 아프면서 이말이 맘에 와닿더라구요
제가 만성질환이 있는데 고칠수없기도하고 오랜 시집살이로 만성우울증도 있는 상태입니다
저 하나도 감당이 안되서 너무 힘든데
아이가 아프면 어쩌나. 너무 미안해요
인간은
생노병사 피해갈수없는데
아이가 겪게 될게 너무 무서워요
부족함없이 키웠는데 앞으로. 부족한것들이 생길때 아이가 이겨낼수있는 자생력을 못 준것같아 미안하구요
저는 저혼자도 감당 안되는 존재였어요
미혼인 친구들 넘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