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며칠전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을 독일 소녀들이 부른 사이트입니다

 

며칠전 우연히 여기 82에 글올린 20년전 이민을 택한 한 평범한 교포 입니다

너무나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계신 자꾸만 늙어 가시는 부모님 생각에 정말 요즈은 

하루도 마음이 편할날이 없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아무리 국적을 바꾸고 미국직장에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 마치 독일 간호사 광부들이 계속 독일에서 지내며 독일에서 터를 잡았듯이

 여기 미국에서 터를 잡고 가족들의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지만 여기 독일 아이들의 아리랑과

홀로 아리랑을 들을때마다 눈물이 주체없이 흐릅니다  아무리 아무리 참으려고 해도 도저히 참지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한국에서 먹던 국밥한그릇이 너무나 그립고 한국의 고궁과 덕수궁같은 돌담이

너무나 그리운 것 역시 사실입니다  도대체 이노래들은 어떻게도 사람의 마음을 이리 움직일 수 있는가

오늘따라 더더욱 정말 가족과 친지들이 그립고 눈물만 계속 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lwwARq8Kl08

유튜브에 보실수 있는 링크이니 그냥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시애틀에서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