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뉴이재명과 함돈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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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좋네요. 

문학평론가에서 정치평론가로. 

정치에 인문학의 귀환이 반갑습니다. 

권력투쟁과 사리사욕이 아닌

깊이 사유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공익을 추구하는 정치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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