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확실한건 사소한 이익을 바득바득 챙기라고

애를 가르쳐놓으면 그리고 그 애가 눈치도 없는 성향이면 그 애는 평생 사람 취급 못받는거 같아요.

남편 보면 진짜 안타까워요. 자기가 왜 친구가 없는지 승진이 안되는지 평생 모를테고 어디가서 무시당해도 몰라요. 

그저 떡볶이 한알 더 받으면 기쁘고 처자식이랑 외식하러 가서 와이프가 돈내면 행복하고 회사사람이 밥사주면 럭키비키인거죠. 너무 병신같아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