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베타도 사람체취에 제 냄새도 매일 느껴져서
애옷에도 냄새나고 빨래 매일 돌리고 이제는 엘베 못타겠어요.
특히 아저씨들 왤케 냄새나요. 된장 청국장같은 꼬리한 냄새가 온몸서 진동하는데
코가 아파서 엘베를 내리고 싶더라고요
여자노인들은 깔끔한데 아저씨들 너무 체취관리안되는것같아요.
갈수록 냄새에 예민해지는데 정말 여자들은 두피냄새가 많더라고요.
취미클래스갔는데 이십대 여자애가 구취에 머리기름냄새에 막 머리가 지끈거릴정도...
왜들 이리 안 씻고 다닐까요. 그나마 전철타면 젊은남자들이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