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의(義)를 따라 모이니 이를 붕(朋)이라 하고, 소인은 이(利)를 좇아 뭉치니 이를 당(黨)이라 한다.” 송나라 사람 구양수의 ‘붕당론’입니다. 인간을 ‘가치추구형’과 ‘이익추구형’으로 나누는 건 아주 오래된 구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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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가 하시는 말씀이네요.
갈라치기니 뭐니 하는 것은 무식에 기인한거 맞죠?
작성자: 역시
작성일: 2026. 03. 22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