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레버루셔내리 로드 넷플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 이후 다시 호흡맞춘 영화 

몇넌 전 봤는데 간밤에 다시 봤어요

둘 다 연기를 얼마나 잘 하던지

그런데 타이타닉 때와 같이 늘  이 두 커플은 ㅎㅎ 연인.부부라기보다는 누나 동생 같다는...

옛날에도 보고나 가슴이 먹먹하고

여운이 오래남더니 결말을 아는데도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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