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어서는
수업빠지고,
핑계대고 거짓말등 속이거나
(남에게 피해는 안주는 것이나 부모를 속이는 등
부모한테는 막대하는 피해를 주는거죠)
부모는 만만해서 존중할 권위도 없이 여긴다면요.
그래도 내 자식이니 품어야 하나요?
그냥 너는 너 나는 나로 살면 되나요?
작성자: 주토
작성일: 2026. 03. 22 16:06
성인되어서는
수업빠지고,
핑계대고 거짓말등 속이거나
(남에게 피해는 안주는 것이나 부모를 속이는 등
부모한테는 막대하는 피해를 주는거죠)
부모는 만만해서 존중할 권위도 없이 여긴다면요.
그래도 내 자식이니 품어야 하나요?
그냥 너는 너 나는 나로 살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