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웃자고쓰는 bts 컴백공연

8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오빠부대를 지내며 , 시대를 훑고 간 나의오빠들 생각이 나며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경험한 팬덤은 유사연애의 감정인데, 어제 공연은 으르신들이 종손의 연애를 종가집 내어주고 하라는 격같아서 불편하고, 방탄멤버들도 마음껏 애정표현도 못하고 어르신들 계시니 절제하고 그럼느낌이어서 아쉬움이남는 공연이었어요. 어느누가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앞에서 경거망동을 할 수있겠어요. 조상님들의 조상님이신데…

아침에 일어나니 멤버들은 또다시 뉴욕으로…외국으로 장가보내버린 방탄서방님들 보는느낌… 

우리끼리 꽁냥꽁냥 연애하게 그냥 좀 냅둬유~~~ 고척돔이던, 체조경기장이든…어디든 우리끼리 알아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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