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다음날 샤프로눈알을 찌르려고해서 학교 경찰에 고소했는데
아직도 바로 옆에서 다니고 밥먹을때도 같이 밥먹는다길래
너무어이가 없어서 학교 찾아갔어요
아이들에게 우리아이와 싸운애가 누구니라고 물었고 묻자마자 바로 그아이가 나왔어요
그래서 어떻게된건지 물었고 그아이는 비웃는듯한 조롱섞인 어투여서 그냥 바로 끝내고 집에왔어요
아무리생각해도이거 크게 실수한거 같아요
이거 빌미로 쌍방과실할까봐 두려워 묻습니다.
그냥 참을껄했지만
학교의 태도가 너무 미온적이었고
그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그아이가 또 어떤 무서운짓을할지 몰라
저도모르게 학교에 가서 딱 두마히 한건데
이거 크게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