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인 김동연 지사가 당원동지를 향해 반성과 지지의 호소로 이재명 정부를 위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김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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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랑스러운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민주당의 경기도지사 김동연이다. 4년 전 당원동지들이 만들어주신 기적의 승리로 수도권 유일의 민주당 광역단체장이 됐다”며 “윤석열 정권의 역주행에 맞서며 일로 성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저력도, 제가 여기에 서 있는 것 자체도, 당원동지들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나는 동지들의 헌신에 보답했는가’ 되묻는다. 많이 부족했다”고 고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002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