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한 친구 알고보면 대기업 임원 출신 아버지가 도와주고 있지만 밖에선 말은 안 하고요
어제 만난 친구도 아버지 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다음 친구는 남편 만나고 잘 살게 되었고.
부럽네요 저는 혼자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결국 남자가 해야 되는건가 싶은 못난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3. 22 11:50
자수성가(?)한 친구 알고보면 대기업 임원 출신 아버지가 도와주고 있지만 밖에선 말은 안 하고요
어제 만난 친구도 아버지 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다음 친구는 남편 만나고 잘 살게 되었고.
부럽네요 저는 혼자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결국 남자가 해야 되는건가 싶은 못난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