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의 마력이 이토록 무서운지 몰랐네요

한국을 떠나온지 이제 15년이 된 한 평범한 재미교포입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외국인들이 부르는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을 들으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체없이 흐르는 것을 보니 저도 한국인인가 봅니다

아무리 참으려고 애써도 흘러내리는 눈물은 도저히 참을수 없더군요 그리고 제가 제자신에게 네가 한국에서 아무리 잘났어도 여기는 미국이야 너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 정신차려 이것아 라고 항상 자책을 합니다.  4년전  우연히 휴가를 받아 한국을 방문하여 잠시 한국의 고기집과 유명한 레스토랑 시내등을 잠시 들렸지만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서는 한국이그립고 언제나 한국이라는 나라의 정서가 그리운것은 사실이나 반대로 제가 처한 상황이 멀리 이동을 할수 없고 일을 항상 해야 하는 입장이라 참으로 가슴아플때가 많습니다.  한국에서 따듯한 국한그릇과 비빔밥이 무척 그립고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던 것이 어제 같은데  참으로 세월빠르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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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한씨 성을 가진 한 평범한  교포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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