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앉은 사람 상관없이
양쪽 팔 마음껏 움직이며 부시럭부시럭
가방 열고닫고 무슨 할일이 그렇게 많은지..
연령대 올라갈수록 더 잦고 거의 다 그렇더라구요.
20대 아가씨도 그러던데요,
남학생도 만만치 않던데요
커리어우먼은 냄새 풍기며 풀메하던데요..
케바케 사바사 아는데, 압도적으로
나이든 여자들이 그런다구요.
나도 같은 세대지만 부시럭 거릴거면
옆에 사람 배려해가면서 하자구요.
작성자: 그린
작성일: 2026. 03. 22 10:45
양쪽 앉은 사람 상관없이
양쪽 팔 마음껏 움직이며 부시럭부시럭
가방 열고닫고 무슨 할일이 그렇게 많은지..
연령대 올라갈수록 더 잦고 거의 다 그렇더라구요.
20대 아가씨도 그러던데요,
남학생도 만만치 않던데요
커리어우먼은 냄새 풍기며 풀메하던데요..
케바케 사바사 아는데, 압도적으로
나이든 여자들이 그런다구요.
나도 같은 세대지만 부시럭 거릴거면
옆에 사람 배려해가면서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