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도 할줌마지만 지하철에서...

양쪽 앉은 사람 상관없이

양쪽 팔 마음껏 움직이며 부시럭부시럭

가방 열고닫고 무슨 할일이 그렇게 많은지..

연령대 올라갈수록 더 잦고 거의 다 그렇더라구요.

 

20대 아가씨도 그러던데요,

남학생도 만만치 않던데요

커리어우먼은 냄새 풍기며 풀메하던데요..

케바케 사바사 아는데, 압도적으로

나이든 여자들이 그런다구요.

나도 같은 세대지만 부시럭 거릴거면

옆에 사람 배려해가면서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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