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을 까내린다고

남을 까내린다고

내가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로그인할 성의로 좀 더 따뜻한 말, 

좋은 행동을 할 생각을 하며

사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부터 다가오는 봄 

산뜻하게 지낼 계획을 세우는 일요일 아침을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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