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반인인지 알수 없지만 ,
잘 이해하지 못하고 BTS 욕하는 사람들 정말 저는 이해가 전혀 안갑니다 .
아미같은 열렬한 팬까지는 아니어도 ,
취향에 따라 좋아하지 않을 순 있어도 ,
굳이 시간까지 들여가며 여기저기서 열렬하게 까고 욕하는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상식적으로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
(1) 이번 콘서트 지원 행정인력 세금 낭비다 ? No
아니요 세금 벌어다주는 사람들이에요
문체부가 1 년에 국가홍보에 쓰는 직접 예산만 약 2 조원입니다
(K- 컬처 홍보 지원 등 )
근데 그 돈의 ROI 는 매우낮습니다 .
반면 BTS 가 광화문에서 1 시간 콘서트한게 전세계 홍보효과가 훨씬 큽니다 .
넷플릭스 190 개국에 1 시간 분량의 단독 노출 홍보 집행하려면 ,
컨텐츠 제작 / 송출 비용에 최소 1.5 천억 ~2 천억 소요됩니다 . 넷플릭스 글로벌 단가기준으로요
심지어 앱 켜자마자 보이는 배너 독점 점유 비용은 더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
정부는 광고비 별도로 한 푼 안쓰고 최소 2 천억 이상 가치의 무료 홍보 효과를 얻은 거에요
정부가 2 조써서 "Korea is beautiful" 광고 열흘하면 임팩트가 얼마나 될까요 ?
돈 들여서 광고한다고 해서 보기는 할까요?
방탄의 컴백 공연으로 넷플이 수일간 자발적으로 엄청난 홍보를 하고 ,
전세계 주요 매체 / 기자들이 며칠 내내 중계중인데 ,
굳이 설명안해도 너무나 상식적인 사실입니다 .
마케팅 효과 ROI 로 따지면 ,
방탄의 마케팅 도달률 (Reach)은
정부가 2 조 비용 투입 기반 광고 대비 최소 50 배 이상 높을 거라고 합니다 .
이는 방탄으로 인해 그 홍보를 보게되는 사람수 만큼 정부가 예산 투입하려면 ,
국가홍보비로 최소 100 조 정도 써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이건 단지 도달율 이므로 , 그 광고를 본 사람이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하고 ,
오래 engage 시키는 lock-in 까지 하려면 수십배 더 써야 겠죠 ( 써도 안될 수도 있고요 )
(2) 상인들 피해 입었다 ? No
-> 통제구역에 있었던 극히 일부 상인들 얘깁니다 .
투어 발표 직후 이틀동안만 해외에서 한국의 주요 도시 여행 검색량이
전주대비 2400% 폭증했습니다 .
실제 3 월 둘쨰주 입국이 +30 만명 증가했다고 하고요
( 호텔스닷컴 같은 글로벌 예약 플랫폼사들 분석 데이터 발표 기반 )
한국 오는 아미들 인당 평균 체류기간 , 인당 소비액은 일반관광객 보아 훨씬 높아요
방탄의 발자취 따라다니면서 소비하거든요
용산 , 성수 , 부산 , 강원도 등 다 가는 아미들이 많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조사 결과 , 한국인 관광목적 방문 외국인 중
약 8% ( 연 80 만명 ) 이 BTS 때문에 한국에 왔다라고 응답했어요 .
이들이 1 년에 한국에서 쓰는 돈만 최소 1 조원이 넘습니다 .
심지어 이 수치는 코로나 19 이전 기준이고 , 더 증가 중입니다 .
(3) 한국산 제품 수출에 직접 영향력도 엄청 큽니다 .
현대경제연구원 , Forbes, Fortune, Sttista 등 경제적 가치를
이런 sotf 문화 가치 분석에 특화된 모델로 분석한 결과,
매년 최소 5~6 조 생산유발효과 + 부가가치효과를 유발하고 ,
2014~2023 한국경제에 기여한 누적가치는 최소 40 조원 ~100 조원으로 추산합니다 .
BTS 구글 검색량이 1% 증가할떄 ,
K 뷰티 , 푸드 등의 수출이 0.7% 증가한다는 상관관계 계수도 있습니다 .
오히려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 , 교포들은 BTS 에 대해 너무 자랑스러워하고 고마워해요
연령 / 성별을 불문하고 , 팬이 아니더라도 , k-pop 을 모르는 사람조차요
" 한국 브랜드 , 한국인 " 에 대한 이미지 전환에 파급효과의 전후를 확실하게 체감했다고 하거든요
칭찬하고 귀하게 여기고 까지는 아니더라도 , 까는 사람들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