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마지막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방탄 좋아 하기 시작한게 음악 보다는
자컨인 달려라 방탄 보고 애들이 진짜 재밌고
사이가 끈끈하고 다들 순하고 그래서 끌려서
노래에..춤에.. 반해 콘서트도 다녀온 사람인데..
방탄 라방보는데
애들이 예전 같지 않네요.
게다가 진이 앨범 크레딧에 이름이 안 올라갔다는게 층격;,
가사 한줄믄...써도 크레딧에 이름 들어가고 저작곡료 나올터인데...참여르루안 시켰다는게 이햐가 안가요.
진은 이미 작사작곡 해본 경험도 있는데 ..
아무리 갸인 스케줄이 있었더라도 요즘 온라인으로 미팅 다 가능하고 몇마디 가사라도 써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일정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송캼프 갔더니 이미 앨범 작업 끝났다고;;; 진짜 그 소리 듣고 허탈 했을 듯.
저 위 더쿠 링크 클릭하면 나오는 진 표정 봐보세요. 활동하면서 저런 표정 첨봐요. 맨 마지막에 멤버들 인사하며 떠나는데 진만 혼자 의자에 앉아있어요.
궁예가 아니라... 진짜 배신감 엄청 들ㄱㅓ예요
암튼간 이미 몇년전 부터 멤버들 입에서
원래 해체 하려고 했는데 앨범 낸거다라고 애기도 했고
정국도 소속사에 관해 욕하는 라방도 찍고
하는거 보면 이제 한 팀으로서 수명은 얼마 남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