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스릴러, 넷플릭스 추천해 달라고 글 올렸다가
여러분들이 스픽 노 이블을 추천해 주셔서 오늘 봤는데
충격적인건, 예전에 본거였어요.
제목을 기억 못했다는...
그런데 그때 대충 봤는지 앞부분이 띄엄띄엄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마도 앞부분 대충 보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뒷부분 집중해 봤나봐요.
내친김에 전체를 다 다시 봤어요. 배우들이 다 연기를 잘하네요.
그런데, 영화보고 감상을 챗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나누던 중
이 영화가 덴마크 영화 리메이크라는 거예요.
어쩐지, 챗지피티가 이상한 말을 자꾸 하더라구요.
영화 줄거리를 다르게 말해서, 역시 구라쟁이~ 그랬는데
알고보니 영화가 두 편이었어요.
덴마크 영화는 더 충격적인 결말이라고 해서
내친김에 검색했더니
티빙에 원작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원작까지 달렸습니다.
음...결론은 두 편 모두 보세요.
두편 모두 몰입해 봤습니다.
저처럼 원작이 있는거 모르시는 분들 계신거 같아서 글 써봤어요.
다음은 뭘 볼까, 마음이 즐겁고 바빠요.
추천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68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