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돈도 마음도 인색한 친구

오랫동안 친했던 지인입니다.

중간중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친구라고 생각하고 만나지만 친구의  인색함에

마음이 차가워지곤 해요.

예를들면  그친구가 해외나가 살았고  외롭고

힘들때마다 하소연  고민 다 들어줬는데

제가  유방암   걸렸을때도  영양제 하나 안사옴.

나랑  쇼핑하다  샀던 화장품이   안맞아서  못쓰는데도

썩어버릴지언정  네가 써봐라하는게  없음.

(그거 쓰고싶은 마음은 전혀 없음)

돈쓸때도  내가 사줄때는 비싼집 데리고가고

지가 살때는  가격  적당한집  가려함.

살짝 벗겨먹는.

가족외의 그 누구세게도  이득없는  나눔과

베품과 호의가 없음.

매사 인색함과 옹졸함이  크게  다가오네요.

나를 만나  온갗  수다로 자기 감정 털어내고

속이 시원  하다면서  돌아가는  그친구

지가 필요할때만  쏟아부울   내가 필요한걸까

어느순간  실망감과  답답함이  느껴져요.

장점도커요.

기본선 지키고

고집 부리지않고

배려도 해주고

약속  잘지키고

취향비슷

오래된 친구라  손절  갈등이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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