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 이*트 에브리~직원이 (여자)
나이는 저랑 비슷 한듯 좀더 어리거나 40~50대
오래됐는데
저에게 불친절해요
다른손님에게는 안 그러더라고요
저는 거의 매일가서
혼자 조용히 사고 계산은 셀프로 해서
부딪힐 일이 아예 없는데
가끔 셀프기계이상으로 부르거나 할때 오면 틱틱거려요
다른 직원 들은 다 친절하시구요
오늘도 뭐 산거중에 1개만 환불했어요
사자마자
넘 틱틱거려서 황당했고
저번에는 할인상품 스티커 붙이는거 제가 사려고
집었더니 자가가 살꺼래요ㅠㅠ
이게 맞나요?
어쩌면 좋을까요?
할인우유도 자주사고 수입고기도 여기서 사는데
넘 불편해서
가지 말까요?
동네에 마트가 별로없어요
하나로마트는 수입고기 안 팔고요
집도 가까워서 딱인데
여기 이*트 에브리~에 다이*도 같이 있어서
장보기 참 좋은데 넘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