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사 자금으로 모아둔 건데 어쩌다 보니까 세장 큰거 받았습니다. 이게 문제가 뭐냐면 얼마 전에 분들도 글을 쓰긴했지만 뭐 든 뭔 악재만 터지면 차 한대 값이 날라간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쉽지 막상 그 손실 유를 확인 하면 진짜 멘붕 옵니다. 반대로 수익 났을 때도 차 한대 값이 들어오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 고점대비 많이 밀린 상태는 불안한 상태 이의 분명 합니다.
그래서 아랫 분도 글을 올린 거죠.
제가 보기엔엔 아랫 분도 상당히 많이 넣어 준 거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소액되면 사람은 신경도 안 쓰거든요.
그래서 장투가 힘든 겁니다. 저는 다음 주 상황을 보고 전부 팔려고 생각 중입니다. 왜냐면 이유는 1가지 입니다. 아래 제 글 보고 저는 확신 했습니다.
모두가 환희하고
모두가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주식은 반드시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의 한국 주식의 단점 중에 하나입니다.
판단은 알아서 하시겠지만 저는 담주에 떠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