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앞집 남자분이 암(말기)걸리셨대요.
시어머니가
여자가 복이 없어 남편이 암에 걸린 거라고.
그런데
몇년전에 시아버지도 암 초기였다가 완치되셨는데,
시아버지는 완치되고,
앞집분은 말기라 가망이 없어 그런말인지
진짜 여자의적은 여자 인건지요.
너무 듣기 싫었는데,
이런분과 말을 말아야 겠죠?
님들은 어찌하세요?
작성자: 그냥
작성일: 2026. 03. 21 18:09
시가 앞집 남자분이 암(말기)걸리셨대요.
시어머니가
여자가 복이 없어 남편이 암에 걸린 거라고.
그런데
몇년전에 시아버지도 암 초기였다가 완치되셨는데,
시아버지는 완치되고,
앞집분은 말기라 가망이 없어 그런말인지
진짜 여자의적은 여자 인건지요.
너무 듣기 싫었는데,
이런분과 말을 말아야 겠죠?
님들은 어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