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편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떡볶이 투어 다닌다고 글 올렸던 적 있는데요^^
오늘같이 햇빛이 좋은 날은 억지로라도 나가야합니다!
우울은 날리고 힐링 요소들을 많이 많이 만들어줘야해요
귀찮아도 나가기 동네 한바퀴 돌기 맛있는 거 먹기
우리 아파트 곳곳 정원이나 동네 천 한바퀴. 20분도 좋아요
이때 음악은 꼭 들어줘야합니다! 음악 있고 없고 차이가 커요
아래 음악 같은거 추천해요
https://youtu.be/ODNaqRuxG9A?si=paI-vCL-YbI0JPxU
산책하다 맛집에 가서 커피든 빵이든, 간단한 식사든 맛있는걸 먹고
마사지나 사우나를 가요
저는 오늘 2800 원 아이스 쵸코 사마셨네요♡
저는 사우나 매니아라서 사우나 다녀오면 행복한데
사우나를 못 가는 날은 집앞 서점에 갑니다
새로 나온 신간이나 베스트셀러 구경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 구경하다 보면 만보 걷기도 금방예요
2만보 걸으면 지쳐서 만보까지가 딱 좋습니다.
이제 3월말부터 6월까지는 걷기 최고의 날씨예요
무조건 하루 산책 10분 이상이 삶의 질을 죄우하니 따뜻한 햇빛 받으며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