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튜브 광고제품 사자는 남편

요즘 유튜브 해골나오는 살 빠지는 약 광고보더니

시험 삼아 사서 먹자고 조릅니다.

과대광고에 허위광고라고 말해도 혹시 아냐며.....

그거 먹어서 살빠지면 뚱뚱한 사람이 없어야 맞는 거 아니냐, 먹어서 살 빠지는 기적의 약이 있다면

연예인들도 식욕억제시켜주는 주사를 왜 맞냐 하니

연예인들도 몰라서 못 먹는거 아니냐, 연예인들이라고 다 안다는 보장있냐며 말꼬리 잡는 버릇 시동걸기 시작.

후~~~~~~~~~~~

 

평소엔 옛날 할머니들 표현으로

중국ㄴ 빤스를 입었나 사람 안믿고 염병떨고 다니면서

(시장 상인 등등)

왜 저러는지.

 

몇년전에는 믿을만한 사람이 말해줬다며

내일 당장 모델하우스가서 상담해보고 지역주택조합 가입하자고, 3800 만원 내고 가입하면

그 아파트 10억된다고. 

여윳돈이나 들고서 그러는것도 아님.

조합원 끌고 오면 수당받는거 아니냐고 하니

절대 아니라며......

 

지역주택조합이라는 단어도 생전 처음 들었음.

암튼 제가 구청에도 문의하고 검색도 해보고해서

말려서 다행.

생각날때 한번씩 검색해보는데

조합 가입비 환불 소송기사만 있고요.ㅎ

 

20년 가까이 겪어보니 노력이나 투자에 비해

바라는 건 드럽게 많고 크다!

(일상에서 크든 작든 )

 

살빠지는 약에서 너무 갔네요ㅋ

그냥 속터져서 지껄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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