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훈련사 프로그램을 봤는데요 훈련할 수 없는 훈련이 안되는 아메리칸 불리 한마리가 나왔어요.
강훈련사는 집합건물에서는 살아서 안되는 개이고 자칫 이 개를 묶은 줄을 놓치면 동물 한마리는 죽을거라고 하는데 견주는 지금처럼 안방에서 둘이 그냥 살겠다고 하네요.
자기 아들이 셋이나 있고 아내도 있는데 잠도 따로 자고 밥도 따로 먹는 그런 생활을 고집하네요.
자기가 신이 아니기 때문에 개의 죽음을 결정할 수 없어 안락사를 시키지않겠다고 하는데 그 역시 오만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 감정도 없고 뭔가를 물면 자기가 다쳐서 물기를 포기하지 않는 그 아메리칸 불리도 사는게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요.
애견인들 악플이 좌르르 달릴것이 예상되지만 글 써봅니다. 저런 위험한 개를 아파트에서 키우는게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