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서 며느리 하나 시집살이 시키려고
남편보고는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시누들 혹은 시가 있나요?
어찌 대응하시겠어요?
본인들도 시집살이 겪어 다 알면서
남편은 편들지 못하게 하는 건,
역지사지가 안되는 게 당연한걸까요?
이런 말하는 시가에서는 이혼하든 말든 상관안한다는 거겠죠?
(남편이 문제인데 평생 세뇌당하고 살아서인지
문제를 몰라요)
작성자: 그게
작성일: 2026. 03. 21 16:49
시가에서 며느리 하나 시집살이 시키려고
남편보고는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시누들 혹은 시가 있나요?
어찌 대응하시겠어요?
본인들도 시집살이 겪어 다 알면서
남편은 편들지 못하게 하는 건,
역지사지가 안되는 게 당연한걸까요?
이런 말하는 시가에서는 이혼하든 말든 상관안한다는 거겠죠?
(남편이 문제인데 평생 세뇌당하고 살아서인지
문제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