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스위스 계획했다가 영프이로 12일 계획으로 바꿔서 다녀온 후 5월 말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12일 계획 세우는 중인데 스위스는 진짜 교통권이 복잡해요.
지금 한 건 항공권이랑 비엔나 넘어갈 땐 나이트 젯 예약한거 밖에 없어요.
이건 진짜 고수의 영역인 것 같아요. 스위스6일 코스만 짜는데도 보통일이 아니네요.
예전 같았으면 자유여행이라 철저하게 짜 놓고도 뺄 건 뺐는데 스위스는 날씨에 따라 교통 패스가 달라지니 1,2,3안 까지 다 필요하네요. 진짜 머리 뽀개질거 같아요.
카페도 3군데 왔다 갔다 하고 블로그도 다 점검하는 중인데 진도가 안 나가요.
이래서 그냥 패키지 가는가봐요.
숙소비도 장난 아니고 이번엔 그냥 도미토리에서 지내야 할 판이에요.
샬레나 호텔은 벌써 마감이 많네요. 최근에 스위스 다녀오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녀와서 꼭 후기 올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