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5~6년전 직장상사 어머니상 카톡을 받았는데 시간이나 여러가지로 가지는 못하고 조의금만 10만원 보내려고 하는데.. 그냥 보내는것보다 뭐라고 문자를 보내는게 적당할까요
엄청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먼것도 아니고.. 그치만 따로 연락하지는 않고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21 16:17
한5~6년전 직장상사 어머니상 카톡을 받았는데 시간이나 여러가지로 가지는 못하고 조의금만 10만원 보내려고 하는데.. 그냥 보내는것보다 뭐라고 문자를 보내는게 적당할까요
엄청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먼것도 아니고.. 그치만 따로 연락하지는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