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앞에서 얘기못할거면 뒤에서 욕하지마라는거요

앞에서 말못할거면 뒤에서도 씹지말아라

저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더더 위선적인것 같아요

대놓고 앞에서 말안하는것만도 착한거에요

물론 남 뒷담화는 안하는게 좋죠

근데 해도해도 너무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사람들 다 좋다좋다 앞에서 말못할거니까 뒷담화도 절대 뒤에서 욕도 말라? 그럼 그런사람들, 더 신나서 개판행동이 제어가 안되요. 돌고돌아 뒷담화가 자기 귀에 들어가야지 그나마 조금 눈치보고

앞에서 얘기한다고 고쳐지든가요 사람이?

그건 가족도 힘든데 남이 왜앞에서 얘기를 해줘야하는지.. 

 

그리고 개인사생활같은 부분에서 느꼈던건요

이것도요. 뒤에서 사생활 소문도는거는 누구나싫죠.이건나쁜거 맞고요.근데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건 말하는거고 본인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도 아니니까 안믿는다? 이렇게 말했었던 사람이 있었거든요

앞에서 직접들은 이야기 아니면 신뢰하지않는다듯이 난 참 괜찮은 사람이란다 척을 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거 척이었요. 남사생활 온갖 직원들 사생활을 줄줄 꿰고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냥 그런것들이 너무너무 궁금하고 다른 친한여자들하고의 주요 주제가 그거니까 쿨한척은 있는대로하고 너무너무 궁금은 하니까 소문(조금 실례될수도 있는거)당사자 앞에서 물어보는거뿐이었어요. 저한테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저 멘트를 치면서 시작했거든요.

본인은 모르더라구요 본인이 던지는 모든 주제가 남들의 사생활이라는거요

진짜 관심없는사람들은 본인앞에서도 당연히 대놓고 얘기 안꺼낼뿐더러 들었어도 스킵하거나 조심하고 또 조심하지 그렇게 본인한테 들은 이야기도 아닌데 이야기하는건 나쁘다는식으로 말하는것조차 안해요

 -앞에서 얘기못할거면 뒤에서 욕하지마라

- 본인한테 직접들은거 아니면 소문은 다는 안믿는다

이런말하는 사람들을 되려 조심해야합니다.

 

옛날에 시어머니가 며느리 딸같이 생각한다 유행했던거랑 똑같은거에요

요즘은 그런말 아무도 안하잖아요 위선인거 이제 다 아니까..

딸같이 생각한다는 시어머니가 제일 나빴듯이 이 저런 공자같은 말을하는 사람이 더나쁜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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