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처방내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자의로 복용(주사?)하는 게 위험하지 않을 까요? 저는 매우 인위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훗날에 어떤 부메랑으로 작용되지는 않을까? 싶은데요.
차라리 덜 먹는 게 몸에도 이롭고 세상에도 이롭지 않을까...
매우 고지식한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자연스럽지않은
작성일: 2026. 03. 21 09:19
전문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처방내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자의로 복용(주사?)하는 게 위험하지 않을 까요? 저는 매우 인위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훗날에 어떤 부메랑으로 작용되지는 않을까? 싶은데요.
차라리 덜 먹는 게 몸에도 이롭고 세상에도 이롭지 않을까...
매우 고지식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