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속터지네요.
자기 자식도 제대로 못키우고 짐이라고 하면서
그집에 고양이, 개가 또 있네요??
게다가 개는 아직 어린 강아지로 보이는데
대소변을 못가려서 그런지 좁은 울타리에 갇혀있고.
보더콜리? 처럼 보이긴 한데
앞으로 저 개가 어떤 삶을 살지 뻔히보여서 속이 터지네요.
요새 보면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 등에 나오는 문제가정에는 꼭 개가 있어요.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아무나 개 못키우게 했음 좋겠어요
자식도 제대로 못키우는 인간들이 왜 반려동물을 들이는지..진짜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