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들이 느~~므 잘난 국가의 아들들이라
외국에 살고 아주 잘살아요.
딸이 형편이 제일 안좋다하지만
남편 직업좋고 서울 좋은동네 삽니다.
90가까운 아버지 아직 건강하시고
소일거리로 사무실 나가세요.
20년전부터 조금씩 조금씨
아들들에게 증빙서류 다 받아서
재산 약 5억짜리 집하나 남기고
가까이 살며 의지할수있는
딸인 저에게 다 넘기셨어요.
5억은 병원비 요양시설
인건비....로 쓰고
남은 거는 셋이 나누라고 했어요.
자식 고생하는거 싫으니 좋은 요양원 찾아
면회 자주와달라고 ...
이제 나이도 90이 가까우니..
5억이면 충분할거라고.....
그렇게 쓰고 남으면 그건 나누라고...
저는 아들들에게 고맙고 아버지한테 감사하고..
아들들은 아버지.노후 짐 혼자지고 있는
나에게 미안해하고 ...
현명한 아버지 덕분에 서로 고맙고 미안하고..
아버지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