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사 서른다섯살 후배는 오늘 둘째 낳았네요.

 

 

 

아이를 낳으려면 저렇게 젊었을 때 낳아야 나중에 편한 거 

같아요. 

 

나는 결혼 가능성도 없고

 

애기도 없고 ... 

 

너무 부럽습니다. 내 인생 나중에 가면 더 후회가 커질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하나. 더 외롭고 더 쓸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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