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AI에게 물어보고 있어요.
자료 조사할 때 쓰는 AI는 무료로는, 구글 오픈 AI와 마이크로엣지의 코파일럿(copilot) 인데 넘 똑똑한 비서라서 감탄을 하면서 쓰고 있어요. 업무의 특성상 유료로 결제하는 AI도 있구요.
무료 AI을 사용하더라도, 예를 들어 영어 문장이라서 일일히 읽기가 귀찮고 시간이 걸릴 때 AI에 PDF 파일을 업로드하고 또 홈페이지 링크를 같이 올려주고 AI에게 "이 두 개 자료를 비교해서 공통점을 추려봐라, 둘에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벤더에게 홍보해야겠냐?"는 등의 질문을 물어보면 묻자마자 1초 안에 대답을 하네요. 질문을 명확해야 더 정확하고 빠른 결과를 얻겠지요.
틀리거나 어색한 영어를 다시 다듬어보라고 요구해도 척척.
AI에게 물어보면 검색엔진에서 몇 시간씩 걸려가며 여기저기 알아볼 것을 묻자마자 대답을 해줘요.
간혹 미심쩍은 대답에 재차 확인하면 금방 정정하구요.
돌아가신 가까운 친척이 어디에서 언제 은퇴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도 최종 직급과 근무지까지 알려주고 오래전 소식이 끊긴 지인도 언제 어느 나라로 이주했다는 것도 알려주네요. 모두 인터넷이나 자료에 나와 있는 것이죠.
세상의 모든 지식 AI. 넘 편리한데 사람들이 점점 더 이용을 하게 되면 더 이상 무료로 사용이 어려워지고 요금을 받을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