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부모 총회 갔는데. 옆 엄마 냄새가...

강당에서 총회를 했어요

저는 혹시라도 더울까봐 

또 불시에 화장실 가고싶을까봐

입구쪽 자리에 앉았어요

보통 한자리씩 비우고 앉잖아요

그런데 어떤 엄마가 급히 들어오더니

옆에 앉아도 되냐고 해서 프린트물 치워드렸어요 근데 그 엄마 앉으시자마자 냄새가... ㅜ

찌린내 암내 이러게 아니었어요

표현을 못하겠어요 근데 머리가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제가 자리를 옮겨앉았어요

제가 앉았던 자리에 그분이 아시는 다른엄마가

앉았는데 새로 앉은 엄마도 계속 코를 만지더라구요... 강당에서 일정 끝나고 교실까지 갔을텐데... 아이 생각해서 오신걸텐데... 

옷 세탁 잘하고 자주 씻고 냄새관리 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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