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식 한다는 말 주위에 안해요

남편하고 둘이서만 공유해요.

그리고 사실 바빠서 무슨 주식이 좋은지 알아볼 시간도 없고요

공무원 후배가 2천 씨드로 2년전에 연 500정도 번다고

이야기해서 저도 한 번 해볼까 해서 시작한거고요.

요즘 같은 장에는 못 벌기 힘든 시기인건 맞지만

저도 혼자서 이것 저것 사다보니 물리는 경우도 있고 

성급하게 사고 팔고 그렇지만 경험이니까요.

나이들어서도 계속 하고 싶어요. 주식은요.

남편은 크게 버는 것 같지 않은데 올라도 내려도 

신경쓸 시간이 없고 본업 수입이 크니까 그냥 재미로 해요

 

주위에 돈 번다 못번다 말하는 것도 웃기고요.

주식 안다 그러면 남들이 알려달라 그것도 귀찮고요.

저는 주식 안하거나 못하는 사람 처럼 지내는게 좋습니다.

 

저는 개인 사업이라 가능한데 회사 다니는 분들은 힘들거 같아요.

하도 이런 저런 말을 많이 하니까요.

친한 친구가 주식 안하냐 해서 내가 돈이 어딨냐 그러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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