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십넘으니 입이 아니 입술이 말려드는게
뭔지 절실히느껴요
옹졸한 입술이 너무 싫고 다들 아프냐고
입술바르면 번지고 지저분해지고
밥먹음 라인만 남아 우스꽝스럽고
아주 살짝만 보정하듯 늘리고 연한 톤으로 한듯만듯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모든 걸레 다써봐도 손가락 관절이 아파
짤수가 없으니 다시 발로밟는 대걸레살까하는데
사은품일때 그냥 버렸는데 ㅠㅠ
비싸네요
어쩌죠?
두가지 결론 좀 내려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0 18:30
정말 오십넘으니 입이 아니 입술이 말려드는게
뭔지 절실히느껴요
옹졸한 입술이 너무 싫고 다들 아프냐고
입술바르면 번지고 지저분해지고
밥먹음 라인만 남아 우스꽝스럽고
아주 살짝만 보정하듯 늘리고 연한 톤으로 한듯만듯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모든 걸레 다써봐도 손가락 관절이 아파
짤수가 없으니 다시 발로밟는 대걸레살까하는데
사은품일때 그냥 버렸는데 ㅠㅠ
비싸네요
어쩌죠?
두가지 결론 좀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