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살 밖에 안됐지만
말투나 엄마 시켜먹으려고 하는 것이
버릇없고 통제적인 모습을 보알때가 있어요
오늘 유치원에서도 선생님 말 안들어서
전화받았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엄마한테도 이러는데 교사는 어찌 받아들일까요
예전에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인줄 알았는데
자식 훈육하는 거 보통일 아니었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0 17:48
아직 5살 밖에 안됐지만
말투나 엄마 시켜먹으려고 하는 것이
버릇없고 통제적인 모습을 보알때가 있어요
오늘 유치원에서도 선생님 말 안들어서
전화받았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엄마한테도 이러는데 교사는 어찌 받아들일까요
예전에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인줄 알았는데
자식 훈육하는 거 보통일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