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가 버릇이 없는데 크면 좀 나아질까요 ㅜㅜ

아직 5살 밖에 안됐지만

말투나 엄마 시켜먹으려고 하는 것이

버릇없고 통제적인 모습을 보알때가 있어요

오늘 유치원에서도 선생님 말 안들어서

전화받았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엄마한테도 이러는데 교사는 어찌 받아들일까요

예전에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인줄 알았는데

자식 훈육하는 거 보통일 아니었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