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현재 중3인데
선행은 고3 수준까지 잘 해뒀어요.
거의 자기주도로 진행했습니다.
중학교 학교 성적도 최상위권이에요.
그런데 타고난 성격이 느슨하고 여유롭고 잠이 많아서
공부할 때 잠을 줄이면 안 되는 아이에요.
먹는 것도 좋아해요. ^^;;
아이는 그냥 집앞 일반고를 간다고 하고 저도 그렇게
하자고 생각은 했었는데 조금 아까운 생각도 들어서요.
(선생님과 지인들 모두 아까워는 하는데...)
비슷한 남자 아이 일반고 보낸 분들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