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돌체콜드브루라떼를 주문했어요.
알바생이 만드는 걸 봤는데
얼음 넣고.
흰 연유 붓고
플라스틱 물병 같은 것에 콜드브루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미리 한 가득 만들어놓고 쓰는지 1/3이 남았어요.
그걸 붓고 땡.
이걸 6천 원에 마셔야하는지.
왠지 싸구려 같아서 더는 안 마시려고
차라리 아메만 마시든지 해야지
순간 할메가커피도
얼음 가득 넣고 믹스커피분말가루를 미리 타 놓은 걸 붓고 땡.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0 15:30
스타벅스에서 돌체콜드브루라떼를 주문했어요.
알바생이 만드는 걸 봤는데
얼음 넣고.
흰 연유 붓고
플라스틱 물병 같은 것에 콜드브루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미리 한 가득 만들어놓고 쓰는지 1/3이 남았어요.
그걸 붓고 땡.
이걸 6천 원에 마셔야하는지.
왠지 싸구려 같아서 더는 안 마시려고
차라리 아메만 마시든지 해야지
순간 할메가커피도
얼음 가득 넣고 믹스커피분말가루를 미리 타 놓은 걸 붓고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