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딸 셋인데 그중 사이안좋은 첫째만 결혼시키고 

나머지 둘한테는

결혼해도 하나도 좋을거 없다

꼭 맘에 드는 사람 아니면 결혼라지마라

결혼하지마라..결혼하지마라...

대학 때부터 세뇌하고.

꼭 맘에 드는 사람 데려오니

이트집 저트집 잡아서 결혼 반대하고

 

그러다 결국 미혼딸 간병받고

돌아가셨는데

 

아버지 간병 셋이.나눠라고

어머니 간병 딸  둘이 나눠하고 

 

돌아가시기 얼마전

50넘어간 딸 에게

니네 나 죽으면 외로와서 어쩌냐

좋은사람 생기면

결혼해서 맞춰가며 살라고 했다고...

결혼해서 맞춰가며 살라고 했다고...

결혼해서 맞춰가며 살라고 했다고.......

하....

 

이야기 하는 당사자는.아무 생각없어보이는데

같이 수다떨던 동료들은 나중에

그엄마 미친거 같다고...

딸 실컷 이용해먹었다고...

증말 최악의 엄마라고....

저렇게 이용해먹을라고 딸 좋다 이쁘다했다고..

아주 쌍욕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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