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이혼하고 자기랑 살기원하는 부모도 있다니까요

저희 시어머니가 본인 외롭다고

아들한테 너가 이혼하고 오면 좋겠다 했는데

평생 저런 집착에 지쳐서 남편이 이이야기 하면서 거리두면 좋겠다했는데

제가 이 이야기 올리니까

남편이 등신이다 그런이야기 왜하냐 병신이다 하며 욕해서 그냥 지웠는데

저런 상황에도 여기 시어머니들은 시모 욕안하고 아들이나 며느리 욕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아들이나 딸이랑 살고 싶다고 올리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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