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가 본인 외롭다고
아들한테 너가 이혼하고 오면 좋겠다 했는데
평생 저런 집착에 지쳐서 남편이 이이야기 하면서 거리두면 좋겠다했는데
제가 이 이야기 올리니까
남편이 등신이다 그런이야기 왜하냐 병신이다 하며 욕해서 그냥 지웠는데
저런 상황에도 여기 시어머니들은 시모 욕안하고 아들이나 며느리 욕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아들이나 딸이랑 살고 싶다고 올리는듯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20 13:34
저희 시어머니가 본인 외롭다고
아들한테 너가 이혼하고 오면 좋겠다 했는데
평생 저런 집착에 지쳐서 남편이 이이야기 하면서 거리두면 좋겠다했는데
제가 이 이야기 올리니까
남편이 등신이다 그런이야기 왜하냐 병신이다 하며 욕해서 그냥 지웠는데
저런 상황에도 여기 시어머니들은 시모 욕안하고 아들이나 며느리 욕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아들이나 딸이랑 살고 싶다고 올리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