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어렸을때 만난 동네엄마들 저포함 4명
한두살에서 세살까지 나이차
13년정도된 사이인데일년에 두세번정도 만나요
만날때마다 나이많은 제가 계산을 하게 되는데
사실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아서 부담스럽고 그러진 않은데 이게 등떠밀려서 계산하는 모양새라 기분이 썩좋지 않아요
엊그제도 오랜만에 모였는데 또 제가 계산을 했는데 오늘까지 아무도 소식이 없길래 n분의1 해서 정산톡 날려놨어요
이엄마들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사줘도 되는데
너무 속좁게 더치페이 한건 아닌지 하는마음이 들어서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