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혼숙려캠프에 나온 여자 미쳤네요

결혼  9년차

 

남편  외모멀쩡    연봉  7~8천 엔지니어

육아  집안일  다  남편이 하고

 술   한모금도  못마시는데 

 

 여자는 술중독   술 따를때   손까지  덜덜 떨더라구요

 

여자가 육아 번아웃이라고  가출해서

다시 들어와서는  술 계속마시다

술 취해서    여자 스스로 

 바람 핀다고 얘기하고 

 

그  상간남하고

친구만나듯  보고싶을때 만나게 해달라고

울고 불고  자살소동까지..

 

남편이  할수없이  만나라고  하고

출연  전까지  만나고왔대요 

 

상간남하고 남편하고  누가  더 좋으냐고 

제작진이 물었더니   상간남이라고 하고

헤어져도 잊지못할거래요

 

얼굴이  저렇게  나오는 방송에서  저러는것도

넘 이해안되고   세상이 미친것같고

저런 여자에겐  왜 이혼못하는  성실한 남편이 있는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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