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 집이 없으면 당장 소형 오피스텔이라도 공급하기를...
소형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걸로 취급해서
거기서 대기타면서 안정적으로 아파트 사게
대비하도록 안정적 중간기점 만들어서 주거 안정 도모하면 안되나요?
그럼 정부가 돈 안써도 알아서 민간에서 오피스텔 공급할텐데요. 지금 공급 없어 오피스텔 월세 높아진다는데요.
10평도 안되는 거 집이라고 첫주택 구입 혜택도 못 받고 다주택자 양도세 세금폭탄이니 수요가 없으니 누가 짓나요?
저가 오피스텔 주택이 아닌 걸로 하면 인정적 세를 받고자 하는 수요도 끌어들일 수 있고요.
수십억 아파트 잡자고 오피스텔까지 규제해서 매매수요 없으니 싸구려 오피스텔까지 공급부족 만들었어요. 저런 혜택을 가격 제한해서 준다면 더 오를 일도 없는데 말이에요.
지금 신축 일부만 그 혜택 주잖아요. 그냥 소급하고 서울, 수도권 꾸준히 혜택 다 주면 안되나요? 최초 취득뿐만 아니고요. 그랬다고 폭등도 안했구만요.
참고: 한시적으로 2024년부터 2027년 12월 말까지 준공된 전용면적 60㎡ 이하, 수도권 6억/지방 3억 이하 소형 오피스텔(신축)은 최초 취득 시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 기존 오피스텔은 해당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