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방암..갈피를 못잡겠어요

지방이라..대학병원 몇군데 없는데..

의ㅅㅏ파업이후  수술 딴데서 한 사람은 안받아준다 그래서..

서울로  가기도 나중 생각하면  망설여지고.

보호자도 없고.

 

의사가 부절로 하는데  열어보고 제자리암이어도 여러개 보이면 전절제를 한대요 .ㅜ

실비보험도 없어서  복원은  엄두도 못내고요.

 

부절이다 전절이다  말을  정확히하면 좋은데..물론 열어봐야하지만.

수술전검사까지 다 한 상태이긴한데..

 

전에 다른병조에서 조직검사술 취소하고 온 병원 다시 가보는건 좀 그럴까요?

자기한테 안하고 딴데가서 조직검사하고 mri까지 찍고  다시방문하면  좀 싫어할까요?

간보러 온걸로 생각할까요?

 

이런거 의논하고 맘흔들리는거 다잡아주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혼자 다 알아보고 결정해야하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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