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어요
곧 공개 수업과 총회인데 아이가 공개 수업에는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ㅜㅜ
초등학교때 아이를 따돌리던 아이와 같은 반이 되어 마음이 심란한 상황이라 직접 가서 아이의 학교 생활을 보고 싶은데 엄마의 욕심일까요?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안 가는 게 맞겠죠?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0 00:23
올해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어요
곧 공개 수업과 총회인데 아이가 공개 수업에는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ㅜㅜ
초등학교때 아이를 따돌리던 아이와 같은 반이 되어 마음이 심란한 상황이라 직접 가서 아이의 학교 생활을 보고 싶은데 엄마의 욕심일까요?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안 가는 게 맞겠죠?